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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계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역사 만화 『사기』 제3권. 는 중국 한나라 무제 때 사마천이 궁형이라는 치욕에 대한 발분과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집필한, 살아 숨쉬는 역사서이다. 이 책은 역대 왕조에서 한나라 초기에 이르기까지 담아낸 를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것이다. 3권에서는 설 영주의 측실에게서 태어난 전문, ‘전국 사공자’중 한 사람, 맹상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의 재주를 높이 평가하던 아버지 전영의 유언으로 설의 영주가 된 맹상군은 정보원인 식객들을 귀하게 대접했기 때문에 각지로부터 수많은 인재가 모여들었다. 정치를 논하는 유세객만이 아니라 흉내 내기나 도둑질의 달인에 이르기까지 “언젠가 쓸모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맞았기 때문에 ‘식객 삼천’으로 유명해질 정도였다. 어느 날, 그가 모시던 제나라 왕의 명으로 진나라에 가게 된 맹상군은 식객을 이끌고 ‘범과 늑대의 나라’ 진으로 향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