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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 추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임석희 연구원 추천★
“지구의 생태를 잘 이해하고 지구를 더욱더 사랑하게 만드는 보석 같은 과학책!“
“지구를 하나 더 만든다고?”
‘테라포밍’으로 알아보는 지구와 우주에 관한 모든 것!
‘테라포밍’은 ‘지구화’ 또는 ‘행성 개조’와 같은 말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을 인간과 동식물이 살 수 있도록, 지구와 비슷한 환경으로 만드는 일을 뜻합니다. 산업화와 환경오염, 인구의 증가로 더 이상 지구에서 살 수 없을 거라는 과학자들의 경고에서 시작된 ‘테라포밍’은 지구와 비슷한 조건의 행성을 찾거나, 다른 행성들에 탐사선을 보내고 지구와 똑같은 인공 생태계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책은 인류의 생존이 걸린 과학계의 뜨거운 이슈, ‘테라포밍’ 이론을 로봇들이 두 번째 지구를 만든다는 독창적인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쓰고, 만화체의 그림으로 그려 내어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상식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냈습니다. 태양계를 구성하는 각 행성의 특징을 알아보며 테라포밍에 적합한 행성을 고르고,
혜성을 이용해 대기와 물을 만들고, 고사리와 이끼부터 소나무 숲까지 만들어지는 숲의 천이 과정을 살펴보고, 세포 배양으로 키운 동식물을 투입하고, 인간이 살 수 있는 생활 터전 건설 및 새로운 행성에 알맞은 에너지 개발까지, 테라포밍에 필요한 다양하고 방대한 과학 지식을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책을 펼치고, 인간을 대신해 우주로 간 로봇들과 함께 새로운 지구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물학, 지구과학, 물리학, 화학 등 우리가 사는 지구에 관한 모든 과학 정보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