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넘어지고 일어설 것인가》는 120회에 걸쳐 방대하게 풀어낸 중국 최고의 소설 나관중의 《삼국연의(三國連義)》 중에서도 자신의 세력을 위해 탐욕적인 전쟁을 벌여나간 수많은 지략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았다. 오로지 전쟁만이 그들의 생존을 유지할 수 있었던 유 일한 방법이었지만 경쟁과 도전을 통해 인간의 지혜와 정치에 대한 교 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장 말미에 해당 부분과 관련하여 편저자의 설명을 덧붙여 성공과 실패에 대한 교훈을 다시금 마음속에 새기고 실 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