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요리, 따라 하는 재미…
걱정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세요!
흔히 접하는 음식부터 하나씩 시작해 보면,
다른 요리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어요.
『나도 한다, 집밥!』은 하루에 한 끼라도 가족들과 같이하고 싶은 사람, 집에서 밥을 해먹고 싶지만 어렵고 두렵게 느끼는 사람,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건강에 안 좋을까 걱정스러운 사람, 자극적인 바깥 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환영할 요리책이다. 요리를 자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음식을 만드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쉬운 설명으로 이러한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게 돕는다. 재료도 주변의 시장과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과도하게 멋을 내려고 비싼 장식을 하지도 않고, 생소한 식재료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계량도구도 필요하지 않다. 어느 가정에나 있는 밥숟가락, 찻숟가락, 종이컵만으로도 계량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