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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키우며 자연과 어울려 산 타샤 튜더. 그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타샤가 직접 그리고 쓴 아름다운 책이다.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하루의 기쁨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자연 속 타샤의 삶은 그 자체로 동화 같다. 염소 썰매를 타거나 숲속에서 메이플 시럽을 만들거나 인형을 위한 음식 만들기 등이 타샤에게는 흔한 일상이다. 책에는 타샤가 계절마다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들이 맑은 수채화와 담백한 글로 담겼다. 현실의 삶과 그림의 삶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그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어느새 동화 세계에 들어간 듯 포근해진다.
한 송이 꽃이 주는 기쁨, 일을 잘 마쳤을 때의 만족감, 변해가는 계절의 아름다움, 가족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나는 책으로 어른에게는 향수를, 아이에게는 환상을 선사한다. 때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 엄마의 마음, 이 책을 탄생시킨 시작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