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0) | 판매자 중고 (164) |
| 13,32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200원 |
달러자본, 'G2 파트너' 중국을 정조준하다!
『G2 전쟁』은 향후 몇 년간 G2(미국과 중국)의 금융 전쟁과 대결 양상을 예측하고, 통화 패권의 본질과 달러 자본의 속성을 과감하고 심도 있게 분석한 책이다. 1971년 금 본위제를 폐지한 후 미국의 국제 정치 및 경제 전략에 나타난 변화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미국이 앞으로 어떤 전략을 취할지 예측하고 있으며, 미국의 대중국 금융 전략과 미중 양국의 금융 관계에 새롭게 나타날 수 있는 변화들을 예상한다.
미국은 과거에도 '달러 약세 10년, 강세 5년'의 주기를 이용해 두 차례의 금융 전쟁을 수행했다. 이번이 그 세 번째 주기로, 저자는 그 주 타깃은 중국과 위안화라고 말한다. 이에 미국이 사용할 수 있는 금융 무기와 중국의 가능한 방어책을 소개하며, 이 금융전이 어떻게 끝날지 놀라운 결말을 내놓는다. 특히 미국이 의도한 대로 중국 자본 시장 붕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시사점을 던져준다.
현재 많은 학자들이 달러 가치가 곧 세 번째 상승 주기로 들어설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향후 몇 년 사이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가 급락해 달러 패권이 평화적이고 조용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라고까지 예측하고 있다. 또 중국이 인플레이션을 현명하게 해결한다면 위안화의 국제화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져 세계 금융에 달러, 위안화, 유로화의 삼각 구도가 형설될 것이라는 놀라운 전망을 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