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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
2025년 유아 분야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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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호텔》에 이은 또 하나의 걸작!

    우리 내면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
    감정 서커스로 초대합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비밀에 꽁꽁 싸인
    아주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어요.
    그곳엔 그림자가 살고 있지요.
    그림자의 모습은 하루하루 달라요.
    길 때도, 짧을 때도, 점잖게 굴 때도, 제멋대로 굴 때도 있지요.

    내 안의 그림자와 즐겁게 춤출 준비가 됐나요?
    지금 바로 감정 서커스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우리 마음속에는 비밀에 꽁꽁 싸인 특별한 공간이 하나 있다. 너무나 꼭꼭 숨겨진 탓에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은 공간이 말이다. 그곳엔 우리 내면의 그림자가 산다. 그림자는 하루하루 다른 모습을 띤다. 길거나 짧을 때도 있고, 점잖게 굴거나 제멋대로 굴 때도 있다. 리카는 제 그림자를 외면해 보려 애써보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림자의 장난은 점점 더 짓궂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자는 겁먹은 리카를 무시무시한 감정 서커스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리카는 그토록 피하고 싶던 부정적인 감정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리카는 그림자들로 가득한 서커스 천막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 리디아 브란코비치 작가의 새로운 걸작이 출간됐다. 피하고 싶은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들과 마주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이 특별한 감정 서커스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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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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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면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
    내 안의 수많은 감정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름을 붙이며, 그것들을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했던 <감정 호텔>의 리디아 브란코비치 작가가 <감정 서커스>로 돌아왔다. 이번 작품은 깊은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그림자라는 은유를 통해 풀어낸다.

    그림자들은 몸의 크기를 자유롭게 바꾸고 비틀어대며 내가 숨기고 싶은 비밀을 다 발설할 듯이 놀려댄다. 이런 무섭고 쓸쓸한 감정은 처음 느끼는 것만 같아 두렵지만, 그림자와 마주하면 의외로 그렇게 무섭지 않음을 알게 된다. 결국 그림자도 나의 일부이기에……. 내 그림자와 손을 맞잡고 춤을 추고 같이 놀 용기를 가진다면 그림자가 있는 곳엔 빛도 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감정과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독자 모두를 도와주는 섬세한 그림책.
    - 유아 MD 임이지 (2025.02.18)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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