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1)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7) |
| 7,2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500원 | - | 350원 |
이 책은 월드비전 친선대사직을 맡고 있는 탤런트 김혜자가 북한을 비롯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인도, 에티오피아 등의 빈민촌을 돌면서 체험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배가 고파 독풀을 뜯어먹고 부모가 지은 빚 50달러때문에 평생 노예생활을 해야 하는 인도의 어린이들의 모습도 보인다. 특히 김혜자는 북한의 굶주린 아이들을 보면서 "이념이나 정책 같은 건 따지지 말고 배고픈 내 동포에게 빵 한 조각이라도 나눠주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라 지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