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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개신교가 사회봉사에 가장 적극적인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향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지 않는 이율배반적인 현상의 원인과 그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1부에서는 오늘날의 한국교회 현실과 이를 바라보는 교계 안팎의 인식을 통해 교회의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이를 해결할 대안을 함께 찾아본다.
2부에서는 한국교회사를 되돌아보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그러면서 성도의 신앙과 사회적 책임, 기독교와 민족주의, 개인 구령과 사회 참여 등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고, 한국교회가 통일 시대를 앞두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3부에서는 “평양 대부흥운동 100주년 기념예배”에서 옥한흠 목사가 행한 설교에 주목하면서 다시 한 번 한국교회에 진심 어린 회개와 영적 각성을 호소한다. 이와 함께 한국교회가 역사적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면서, 그 답을 “통일”에서 찾는다.
저자는 한민족이 통일된 조국에서 평화롭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교회가 통일에 앞장설 것을 역설한다. 이 과정에서 교회가 할 일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다양한 종교인들과 북한 동포까지도 기독교적 사랑으로 감싸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성령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저자는 지금까지 교회가 환난 중에 성장해왔고, 한국교회 안에 여전히 충성스러운 교인들이 많이 있음을 강조하며 지금의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