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학습마라톤』은 아이의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라면 다시 한 번 생각을 다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이며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신종호 교수님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다시 한 번, 학습을 마라톤이라고 생각해보라’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학습은 마라톤’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수없이 놓쳤던 많은 것들을 다시 제대로 볼 수 있게 됩니다. 학습의 최전선에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뛰고 있는 아이는 마라톤 선수입니다. 그렇다면 부모는 마라톤에서 무슨 역할을 맡아야 할까요? 분명 선수 본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신종호 교수님은 단호하게 말합니다. ‘페이스메이커(Pacemaker)' 이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학습은 마라톤’이라고 습관적으로 말하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체계적으로 아이를 도울 수 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