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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대장 백선엽, 그의 삶과 투쟁
건군의 주역이자 모두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는 장군
온갖 최초, 최연소, 최장수 기록의 비결은 무엇일까?
백선엽(白善燁, 1920년 출생) 장군은 국내외 언론 및 학계, 그리고 미군 장성들로부터 “6.25전쟁 영웅” 또는 “살아 있는 전설적인 전쟁영웅”으로 널리 회자(膾炙)되고 있다. 백선엽은 6.25전쟁 시 가장 위기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임시수도 대구의 관문인 다부동(多富洞)을 사수하여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대한민국을 살린 구국(救國)의 영웅, 북한의 수도 평양을 기동력이 월등한 미군 부대와의 경쟁에서 이긴 북진작전의 선봉장, 1951년 3월 15일 1·4후퇴 때 공산군에게 빼앗겼던 수도 서울을 재탈환한 역전의 명장이다.
백선엽은 1960년 연합참모본부총장(현 합참의장)을 끝으로 14년간의 군생활을 마감하고 육군대장으로 전역했다. 14년 중 10년을 장군으로 활약했고, 절반에 해당하는 7년을 대장 계급장을 달고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