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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가 담긴 편지의 발견과 함께 시작된 수사와 재판, 그리고 또 다른 음모와 반전!
북유럽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가로 불리는 작가 호칸 네세르의 「인트리고(Intrigo) 시리즈」. 『레인』은 어느 날 사라진 유명 작가 레인의 죽음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3년 전 실종된 아내 에바의 흔적을 직감하게 된 번역가 다비드 무르크. 마침 출판사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는데, 그가 번역했던 작품의 작가 헤르문드 레인의 원고가 비밀리에 입수되었다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작가는 죽었고, 어떤 경우에도 모국어로는 출간되지 말아야 하며, 번역과 출간은 비밀리에 진행되어야 한다는 친필 메모가 남겨져있다.
유일한 유적인 아내가 자살을 인정하지 않아 탐문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세계적으로 알려진 작가 레인의 죽음은 어디에도 보도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 정황과 드러나는 몇 가지 사실에 따라 결국 작가 헤르문드 레인은 자살한 것으로 추정 발표된다. 번역가 다비드 무르크는 작심을 하고 아내 에바를 추적한다. 한편, 번역 작업에 돌입한 그는 원고를 통해 뭔가 석연치 않은 분위기에 압도되고, 급기야 확인을 위해 하나하나 추리해 나가며 레인의 죽음이 타살임을 확신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