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2) |
| 11,7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990원 |
비틀즈와 존 레논을 사랑했던 엄마를 보내며!
60년대의 청년 정신과 비틀즈, 존 레논의 음악으로 가득한 마크 들레이니의 소설 『엄마 안녕』. 소중한 사람을 보내고 살아남은 이들이 감내해야 하는 아픔과 정리, 떠나보냄의 미학을 이야기한다. 그 배경으로 비틀즈와 존 레논이 등장해 중요한 매개적 장치가 되어준다. 60~80년대 유행하던 팝 음악에 대한 지식과 감성이 이야기를 더욱 맛깔나게 한다.
유방암으로 엄마를 떠나보내고 슬픔에 빠진 스타는 조울증을 앓는다. 양아버지의 주선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한 스타에게 의사는 엄마를 위해 노래를 지어 보라는 권유를 한다. 스타는 엄마를 위한 곡을 지으려고 시도하지만 그럴 때마다 벽에 부딪친다. 그러던 어느 날, 차고에서 엄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존 레논에게 부치지 못한 엄마의 편지를 발견한 스타는 자신이 직접 전해주기로 마음먹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