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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잘 외로웠다!”
소심하고 귀여운 선인장이 발견한
일상이 즐거워지는 혼자의 기술!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외로움을 견디는 걸까?’
사람들은 말한다. 혼자여도 행복한 사람이 함께일 때 행복할 수 있다고. 물론 알고는 있다. 하지만 각자에게 주어진 외로움의 무게를 혼자 감당하기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마음이 산뜻해지는 한 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어줄 사랑스러운 그림에세이가 출간되었다.
『그래도 좋은 날』의 주인공은 귀여운 초록색 몸뚱이의 여리고 소심한 선인장, ‘인장이’다. 매일매일이 상처투성이지만 꿋꿋하게 혼자서도 잘 지내는 법을 발견해나간다. 또 그의 개성 강한 친구들이 곳곳에 등장하며 차근차근 ‘혼자의 기술’을 익혀나가는 인장이의 이야기에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더한다.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그려지는 인장이와 친구들의 웃픈 이야기에 푹 빠져들다 보면, 혼자서도 행복해지는 법을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