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톨스토이의 사상이 담긴 걸작 중단편들!
2010년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는「톨스토이 문학전집」시리즈 일곱 번째『중단편선 2』. 권위 있는 러시아어 원전을 바탕으로, 원서가 지닌 문체와 느낌을 충실히 반영한 전집이다. 이 책에는 톨스토이의 반전사상과 인간 존중 사상이 잘 드러나 있는, 이십 대 시절의 중단편들이 담겨 있다. 보고문, 수기, 시 형식, 대구법의 사용 등 톨스토이의 초기 문학적 실험을 보여준다.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성의 상실을 비판한 3편의 '세바스토폴' 시리즈, 사치와 향락에 물든 인간의 파국과 자기반성을 그린 , 지배층의 세태를 풍자한 등을 통해 톨스토이의 다양한 초기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