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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몇몇 뜻을 함께한 출판인들과 출판도시를 구상 발의한 이래, 그리고 1989년 9월 출판문화산업단지 건설추진위원회의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되고, 1990년 사업협동조합을 창립해 이사장에 추대된 이래 지금까지, 그야말로 이기웅李起雄 이사장은 출판도시에만 몰두해 왔다. 어떤 이는 ‘출판도시에 미친 사람’이라 했고, 다른 이는 ‘출판도시에 목숨을 건 사나이’라 했다. 1994년 김영삼 정부 시절, 파주 문발리 현 출판도시 부지 결정에 도움을 주었던 당시 김도현 문화체육부 차관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이기웅 이사장을 ‘주일무적主一無適’이라 표현한다.
그동안 출판도시는 2007년 1단계 완성을 이루었고, 2단계는 2016년 완성을 앞두고 있다. 이 시점에 이기웅 이사장의 『출판도시를 향한 책의 여정』 세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