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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진심, 게임하는 사람들의 진실을 듣다!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데 ‘진짜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된 「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양」 인문시리즈의 첫 번째 『모두를 위한 놀이: 디지털 게임의 재발견』. ‘중독’과 ‘폭력’이라는 오명에 감추어진 게임의 본성과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진지하고 인문학적인 반성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창조적 인재’이며, 게임의 진짜 목표가 바로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인간을 만드는 것이므로 놀이와 게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게임의 시작이 된 놀이의 기원부터 게임의 역사와 발전, 문화와 예술로 다가가는 게임의 노력 등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