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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비밀이 담긴 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이야기. 책 속의 영웅과 모험가 그리고 시인들의 흔적을 따라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한 중세 역사가 '에릭 롬므'가 쓴 장편 판타지 소설로,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리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현실 세계'와 '비현실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이스국은 컴퓨터와 마법과 영화관과 황야에 자생하는 관목들이 공존하고, 갑옷을 입은 멋진 기사들이 등장하는 곳이다. 신비한 마법의 비밀이 들어 있는 과 문자소의 마법에 의해 다스려지던 이곳에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기이모는 자신의 정체성과 출생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1권 의 주인공 기이모는 현실 세계와 비현실 세계 사이에 있는 이스국의 수줍음 많은 몽상가 소년이다. 하지만 마법사 카데하르로부터 마법을 배우며 보이는 그의 재능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래전에 도난당했다는 마법 책인 '별들의 책'을 찾기 위해 친구인 로마릭, 공트랑 등과 함께 모험을 떠난다.
2권 에서는 모험을 겪고 돌아온 기이모가 마법을 배우기 위해 지프뒤 수도원에 들어간다. 악의 우두머리인 옹부르를 공격하기 위해 마법사 카데하르가 지휘하는 원정대를 파견하기로 하지만 계획이 곧 실패로 돌아간다.
3권 에서는 주인공 기이모가 옹브르에게 납치 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옹브르는 기이모를 감옥에 가두고 '별들의 책'에 적혀 있는 최후의 마법을 손에 넣으려고 시도한다. 과연 기이모는 그를 물리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