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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미스터리 소설만을 모은 『목련이 피었다』. 2011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추리소설 11편을 수록했다. 한국추리문학을 대표하는 11인의 작가가 치밀한 반전을 통해 선보이는 우리 상식과 이론을 파괴하는 매혹적이고 소름 끼치는 미스터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현실보다도 냉소적이고 차갑게 사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범행 동기마저 모호해진 살인범들을 등장시켜 숨막히는 반전과 예측이 불가능한 결말을 통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