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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세상을 수학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통해서, 전통악기인 피리를 배우면서,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서 이 모든 활동을 수학자의 눈으로 바라보았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수학적이라기보다는 사회, 역사, 환경, 종교 그리고 음악 등에 관한 것이다. 모두 저자의 관심분야로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수학의 개념을 통하여 표현했다. 이 모든 것은 저자가 수학을 전공했기에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다.
수학을 공부한 것이 저자가 다른 관심 분야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수학의 결과가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겠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학이라는 창을 통해 필자의 관심 분야를 해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