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5) |
| 72,9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42,300원 | 49,000원 |
21세기에 태어나 16세기를 살아가는 어느 조선 사람의 이야기!
25년 만에 완간된 복거일의 장편소설 『역사 속의 나그네 세트』. 한국에서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든 미래소설, 과학소설, 지식소설을 선도한 작가 복거일이 1988년 가을부터 중앙경제신문에 연재를 시작해 1991년 단행본으로 발표했던 작품으로, 세 권을 내고 중단되었던 이야기를 25년 만에 완성시켜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2070년대의 인물 이언오. 26세기에서 날아온 시낭, 일종의 타임머신인 ‘가마우지’를 타고 백악기 탐험을 떠난 그가 시낭의 고장으로 16세기의 조선에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이 태어난 때보다 5백 년 전에 존재한 세상에 좌초해 자신의 지식으로 어려운 사람을 살리고 그들과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