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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이 주방에서 쓴 맛있는 편지!
윤관영 시인이 두 번째 시집『오후 세 시의 주방 편지』가 「시로여는세상」 여덟 번째 기획시선으로 나왔다. 2008년 첫 시집 《어쩌다, 내가 예쁜》을 출간한 이후에 7년 만의 시집에서 한층 원숙하고 능청스러운 언어의 운용 능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시집의 행간을 따라가다 보면, 해학과 엉뚱하기까지 한 입담이 독자를 한껏 웃기게 하고 끝내는 가슴 깊숙한 곳을 건드려 찡하게 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