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6) |
| 10,8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6,500원 | 8,200원 |
말을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귀여운 말 배우기 그림책이에요.
다양한 소리로 동물들을 불러 보고 손을 흔들면서 헤어질 때 인사를 배워요.
‘안녕’과 ‘다녀오겠습니다’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깨달아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말 배우기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굵직굵직한 선과 또렷한 색감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독보적인 그림체를 보여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고양이, 돼지, 까마귀, 개구리, 문어, 개미와 차례로 인사하고, 말 배우기 시기에 꼭 익혀야 할 동물 소리를 내면서 흥미와 즐거움을 더합니다. 아이가 동작을 따라 하고 동물들과 소리 내어 대화하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아이의 참여를 높입니다. 따라서 그림책 읽기가 부모님과의 놀이로 이어지고, 인사말을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귀여운 그림책으로 재밌게 놀면서 헤어질 때 인사를 배워 봅시다.
“〈안녕〉을 따라 할 수 있게 되는 시기는 8, 9개월쯤이겠지요. 어려운 말로는 〈동작 모방〉이라고 해요. 그런데 〈다녀오겠습니다〉도 말하게 되는 것은 단순히 다른 사람의 동작을 흉내 내지 않고 〈안녕〉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는 뜻이지요. 아이가 부모님께 〈안녕〉과 〈다녀오겠습니다〉를 말할 수 있게 되면 슬슬 자립을 시작했다는 신호로 생각하고 기뻐해 주세요.”
- 코니시 유쿠오, 일본유아학회 이사장/도시샤대학 유아학연구센터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