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1)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1) |
| 9,0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1,500원 | - | 2,600원 |
우리가 몰랐던 공룡의 비밀
공룡이란 이름은 누가 처음으로 지었을까요?
공룡이란 명칭을 처음 쓴 사람은 영국의 고생물학자 리처드 오언이에요.
1941녀ㅤㅛㄴ에 그는 모든 화석 파충류를 한데 묶어 디노사우르라고 이름 붙였어요. 이것을 동양에서 ‘공룡’이라고 번역해 쓰게 된 것이랍니다. 디노스(dinos)는 ‘무서울 정도로 큰 것’이라는 뜻이고, 사우르(saur)는 ‘도마뱀’이란 뜻이에요. 처음에는 모든 화석 파충류들에게 공룡이란 이름을 붙였어요. 그런데 후에 성질이 다른 화석 파충류를 따로 분리해서 용반목(도마뱀과 비슷한 모양의 엉덩이뼈를 가지고 있는 공룡)과 조반목(새와 비슷한 모양의 엉덩이뼈를 가지고 있는 공룡)만을 공룡이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