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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을 간절히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현실 조언서
이 책은 엄마이자 여자인 지은이가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고민한 결과다. 투자란 기본적으로 위험이 존재하지만, 그녀는 수익이 적더라도 위험을 최소한으로 하는 투자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실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만 투자하는 것이다. 실거주 투자는 꼭 그 집에 살면서 하는 투자만이 아니라, 최소의 비용으로 실거주를 하며, 오를 수 있는 집을 미리 사놓는 것도 해당한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이런 투자 방법을 ‘왜 엄마라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묻고 싶을 것이다. 생활 환경을 바꾸는 이사를 결정하는 것은 엄마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변화된 환경에서 남편과 아이가 적응하는 것, 안정된 집안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사람은 엄마일 수밖에 없다. 지은이는 만 4세의 아이와 5번의 이사를 하며, 자산을 조금씩 늘렸고, 결혼 11년 만에 서울에 내 집 마련을 이뤘다. 실거주 투자를 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이왕 어딘가에 살아야 한다면 지금 당장 실거주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자. 행복한 집을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