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25권. 호기심 많은 루치의 이야기를 통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살펴보고, 시계 그림을 보면서 1시간, 30분, 15분, 5분, 1분과 같은 시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시계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더 풍성하고 재미있어질 것이다.
루치는 한 달 전에 태어난 아기 고양이다. 어느 날 아침, 루치는 다른 고양이들보다 일찍 잠에서 깼다. 심심한 루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집안 곳곳을 탐험하기로 마음먹었다. 거실에도 가고, 화장실에도 가고, 아이들 방, 마당에도 나가 보았다. 용감한 루치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