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중고] 어느 하루, 꼭두서니 빛 (김진진 수필집)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새책eBook알라딘 직접배송 중고이 광활한 우주점판매자 중고
    (9)
    10,800원출간알림 신청--2,900원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본명 김영옥. 『월간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장편소설 『오래된 기억』을 출간한 소설가이자 수필가로 현재 한국문인협회, 대표에세이문학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 중이다. 섬세한 감성과 단단한 내면으로 다져진 작가의 작품은 독자에게 수필의 담백함과 정교함을 함께 전한다. 또한 소설에서 펼치지 못했던 진솔한 일상의 흐름을 수필을 통해 펼쳐낸다. 때문에 김진진의 수필은 진실한 문학이자 자전적 메시지이다. 저자는 모두에게 주어진 생이 녹록지 않으나 종내에는 의연히 일어서는 생의 고요한 날갯짓에 담긴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다. 책을 덮었을 때, 햇살 가득하고 청량한 아침 공기를 가슴 깊숙이 들이마신 것처럼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깃들길 기대해 본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232쪽
    • 140*210mm
    • 302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