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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를 마침내 건네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무술년을 여는 의미에서 딩동~ 개 도감을 비롯하여 딩동~ 공룡 도감을 출간하였고, 이어서 새초롬한 표정에 아무에게나 허투루 곁을 내주지 않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딩동~ 고양이 도감이 독자들에게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애완동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