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영어 잘하는 아이』은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동화. 영어가 제일 싫은 초등학교 2학년 다완이는 엄마로부터 방과 후 영어 수업에서 레벨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유럽 여행을 함께 갈 수 있다는 ‘최후통첩’을 듣게 됩니다.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다완이는 현서, 찬혁이, 채연이 등 친구들과 함께 영어 게임을 하고, 영어 북클럽도 만들며 차츰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영어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