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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책!
『정말 좋은 걸까?』는 원자력 발전소가 전기를 만들어주는 고마운 시설이라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원자력 발전소가 정말 좋은 것인지 묻고, 원자력의 위험성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안내한 그림책입니다. 원자력 발전이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이론적인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정말 필요한 것인지’ 물음을 계속 던짐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교과서에서 나온 이야기만을 믿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것이라고 하니깐 좋은 것이겠지.’하는 짐작어린 생각을 버리고, 자연환경과 인간의 안전을 위협하는 원자력의 파괴성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했습니다. 더불어 권말에는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 위원장 쓴 ‘원자력 발전에 대하여 생각해 볼 이야기’를 수록해 원자력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들려주고 자기 생각을 마지막 장에 정리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말하는 ‘커다란 봉’은 깨끗하고 냄새가 전혀 안 나고, 시끄럽지 않아서 사람들이 무척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커다란 봉이 없다면 우리는 빛을 잃어버리고, 가여울 정도로 가난해진다고 합니다. 옆 나라에서 펑하고 커다란 봉이 터지고 나서야 사람들은 의심하시 시작합니다. “정말로 좋은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