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문화와 역사를 따라 가는 홍콩 여행기!
『일생에 한번은 홍콩을 만나라』는 홍콩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다채로운 삶을 생생하게 전하는 여행서로, 역사와 문화까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홍콩의 오아시스 라마 섬, 대표적인 서민 마을인 섹킵메이와 삼수이포, 홍콩의 과거를 보여주는 틴수이와이, 화려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마카오 등 홍콩의 명소들을 저자의 색다른 시선으로 더욱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한 센트럴이 홍콩의 관광과 경제 중심지가 되기까지의 유래와 중국 반환 전후 홍콩인들의 삶이 생활 속에 어떻게 드러났는지, 홍콩에서 딤섬을 먹는 문화 등 역사적 지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 밖에 홍콩의 맛집과 명소 등 여행을 위한 각종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아냈다. 홍콩인들의 삶과 그들의 이야기를 풍성이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다채롭고 이색적인 홍콩의 문화를 배울 뿐 아니라, 좀 더 친근하게 홍콩에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