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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자, 알타이어 방언학을 이야기하다!
지질학자 최범영의 알타이어 방언학 연구서『말의 무늬』. 저자는 터키어, 몽골어, 만주어, 일본어에서 한국어와 똑같은 말을 찾기는 어렵지만 그 사이에 수많은 방언들을 채우면 서로 이어진다고 이야기한다. 여러 언어가 다르게 보이는 것은 언어규칙에 따라 음운변화를 일으키며 말이 무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소개하며, 한국어 방언도 한반도에서 소아시아까지 연결된 수많은 방언들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국어에 대한 저자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