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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라!
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큰스님들의 말씀을 담아낸 『꽃은 피고 물은 흐르네』. 고려 시대부터 현재까지 93인의 큰스님이 삶의 최후에서 어리석고 어리석은 우리를 위해 남기신 깨달음의 노래를 들려준다.
이 책은 큰스님들이 가시는 길이 우리에게 남겨놓은 최후의 법문, '열반송(涅槃頌)'을 담고 있다. 생과 사의 걸림이 없는 자유로움으로 가득한 선(禪)의 세계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짧은 해설과 감상을 덧붙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또한 큰스님들이 걸어온 자취와 일화 등 그들의 삶의 흔적을 정리해놓음으로써, 우리의 생을 보듬어준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