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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은 더 격렬하고, 가혹하며, 잔인해질 것이다. 누가 초경쟁 시대의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초경쟁 환경에서 전략이 갖는 목표는 무엇인가. 바로 기존의 사태를 뒤흔들어 일시적 우위를 계속 창출함으로써 주도권을 잡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업계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새로운 우위를 만들고 경쟁사의 우위를 잠식하는 것이다. 현재 사업에 충실해라, 핵심역량을 키워라와 같은 전략들은 장기적인 생존을 보장하지 못한다.
마이클 포터, 찰스 핸디, 말콤 글래드웰 등과 함께 2007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인에 오르기도 한 저자, 리처드 다베니는 이러한 초경쟁 환경에 필요한 7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이해관계자를 만족시켜라, 전략적 예언을 하라, 전광석화와 같이 행동하라, 기습 능력을 키워라, 불문율을 깨고 경쟁 규칙을 바꿔라, 전략 의도를 신호로 보내라, 공격할 때는 동시다발적으로 하라 등 새로운 전략 도구를 제시한다.
본문은 각 분야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의 유형을 검토하고 이러한 상호작용이 어떻게 점차 격렬해지고 그 속도가 빨라지는지 살펴본다. 원가, 타이밍, 거점확보, 풍부한 재원 등 네 가지 영역 모델을 이용해 하나의 산업이나 경쟁기업, 또는 구체적인 경쟁조치를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뒤이어 초경쟁 시장이 기존의 시장과 다른 이유를 설명하고, 기업이 자기 영역에서 포지션을 바꾸고 각 영역 내에서 주기를 다시 시작하거나 새로운 영역으로 옮겨감으로써 힘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데 이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양장본]
☞ 독자 대상
어떤 조치나 경쟁우위도 오래 지속될 수 없는 초경쟁 환경. 이 책은 이러한 세상에서 경영자들이 경쟁 전략의 적용 과정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