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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정치사상을 통해 ‘민’의 의미를 되새기다!
동아시아 3국의 정치사상『민의와 의론』. 이 책은 《인권의 정치사상》과 《왜 대의민주주의인가》에 이은 ‘정치사상총서’의 세 번째 책이다.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중국·한국·일본의 정치사상에서 민의와 의론의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동아시아 정치사상 가운데 통치자와 민의의 반영이라는 관계를 보다 정확하게 규명하여 전통 사상이 갖는 강한 정치성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현대 한국 정치의 심연에 깔린 한국인의 정치의식에 대해 논의한다. 더불어 동아시아 전통 정치 경험들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이들 사회에 공존하는 이념적 동질성을 규명하고 민주정치발전 과정상의 차이점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