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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약한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된 진화의 역설!
21세기 인간의 진화론『사람의 아버지』. 전직 CNN 지국장이자 시나리오 작가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인 인기 웹사이트 올씽휴먼닷넷의 설립자 칩 월터가 진화생물학의 전통적인 관점만이 아닌, 뇌과학, 진화심리학 및 유전학 등 모든 분야의 최신 이론을 통섭하여 흥미진진한 인간의 진화사를 완성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에 근거하여 정립된 진화의 정설을 바탕으로 인간 진화의 진실을 하나하나 밝혀나간다.
이 책은 최근에 발견된 화석과 자취 없이 멸종된 줄로만 알았던 네안테르탈인의 DNA가 우리 몸 안에 남아있다는 최신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 진화의 전체 그림을 복원하였다. 왜 27가지 인간종이 진화했지만 오로지 우리 한 종만이 살아남았는지, 왜 강인한 네안데르탈인이 아닌 가냘픈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아 진화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등 다윈 이후 인간의 모든 지혜를 집대성한 진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