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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에 빠진 젊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에서 해답을 찾게 하는 경쾌한 성공 스토리.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꿈과 자신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현재 주어진 상황에서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는 메시지를 어느 5년차 직장인이 한 소년을 만나 변해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
구직활동 36연패 끝에 겨우 입사한 회사, 거기서도 늘 경쟁에 밀려 있던 5년차 직장인 시노자키 고헤이는 매일 지각에 업무능력은 항상 바닥이라 상사에게 쓴소리를 듣는 것이 일상이다. 게다가 애인에게 차인 후 5년째 솔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유일한 낙은 맥주 한 캔을 들고 야구경기를 보는 것이다. 최근에는 대학 동창 다카하시가 가수로 성공하는 바람에 질투심과 열등감마저 가득해졌다.
이런 그에게 어느 날 밤비공원(고헤이가 어린 시절 자주 가던 공원)에서 만나자는 내용의 발신자 불명의 편지가 한 통 날아왔다. 그리고 그 공원에서 주인공은 마치 과거에서 온 것 같은 열두 살짜리 소년을 만나는데...
이 책은 억지스러운 멘토가 등장해 성공의 단계를 밟아가거나, 가정도 있고 직장생활도 10년 정도 해온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철저히 자신 안에서 현실의 해답을 스스로 찾게 하며, 한창 회사생활에 회의가 들고 고민이 많아지는 3~5년차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서가 주로 ‘독하게 살아남아라’ ‘성과를 반드시 내라’는 식의 경쟁을 부추기는 내용임을 볼 때, 이 책은 이러한 메시지에 지친 사람들에게 ‘꿈과 성공을 지금의 현실에서 모두 이루어가는 법’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