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1)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4) |
| 10,8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7,700원 | - | 1,000원 |
식민사학은 어떻게 아직까지도 강단을 장악하고 있는가.
그들은 무엇 때문에 식민사학에 그토록 집착하는가.
식민사학은 역사를 어떻게 조작했는가.
일제 식민지사학이 한국 고대사에 미친 영향을 담은『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 한국고대사에 청산되지 못한 일제식민사의 잔재를 찾아보고 그것을 통해 대한민국사회의 병리현상을 살펴본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한 학자인 저자는 식민사학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한국 고대사 학계에 만연해있는 식민사학의 논리를 내부 고발자의 심정을 담아 진술한다.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학계를 장악한 인물들 대부분이 일제 시대에 고대사를 익힌 학자들이며 그들의 기득권 수호 투쟁이 갖고온 것이 지금의 식민사학에 물든 한국고대사임을 주장한다.
결국 식민사관이란 실체가 있는 역사관이 아니라 권력에 복종하고 현실에 야합하려는 반역사적 태도를 학문으로 포장한 것이며 건국60년이 되도록 청산하지 못한 식민사관의 모습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