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여정을 따라 가는 여행
『청색시대를 찾아서 피카소처럼 떠나다』는 피카소의 흔적들을 따라 가며 행복을 찾는 여행 에세이다. 피카소가 가난하고 절망 속에 살던 시절, ‘청색시대’의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스페인 북부의 항구, 까다께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피카소는 까다께스에서 청색시대의 푸른색과 다른 새로운 푸른색을 발견했고, 바로셀로나의 빈민가에서 좌절과 고통을 극복했다. 이 책은 피카소의 여정을 따라 피카소가 친구 페르난데스와 함께 몇 달간 머물렀던 까다께스, 피카소의 제2의 고향 바르셀로나, 항구 도시 시쩨에 이르기까지 세 장으로 구성하여 사진과 함께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