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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근현대’ 속에서 ‘세계의 문제’를 발견하다!
『아시아는 세계다』는 중국이 배출한 세계적 지성이자 ‘세계시스템 이론가’로 불리는 왕후이가 지난 15년간 쓴 논문을 엮어서 재구성한 책이다. 저자는 중국 대륙을 넘어 티베트와 류큐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아시아를 구상하여, 유럽판 ‘세계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의 근현대를 심층적으로 탐구하였다. 더불어 중국의 근대를 중국과 그 인접국가들의 역사적 존재양태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트랜스시스템사회’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풀어썼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른 두 지역 ‘티베트자치구’와 ‘류큐’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20세기에 재구성된 중국의 주권, 인민, 지역관계를 통해 오늘날의 중국과 아시아 지역의 복잡한 관계를 재해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