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5일 초판 1쇄로 발행된 책으로 흠없이 깨끗한 - 거의 새책에 가까운 책입니다.
아이들보다 어른이 먼저 읽어봐야 할 책인듯 합니다.
가족이기에 더더욱 말 못하는 사연들을 도둑님이 되어버린 동생을 찾아가는 동안
서로의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게 되거든요.
아이도 어른도 심지어 야론이라는 개도 저마다 말 못할 사정들이 있어 안타까웠답니다.
결말이 속시원한 이야기였습니다.
특별부록 <가족이 행복해지는 비밀노트>도 함께 드려요. 책 만큼이나 깨끗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