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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음악의 경계를 오가는 한국의 대표적 음악평론가 임진모, 우리나라 최초의 클래식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주인공의 모델인 지휘자 서희태, 재즈에 순정을 바친 남자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 저명한 대중음악 자료 수집가 최규성, 클래식 애호가로서 많은 클래식 다큐를 만든 전 MBC PD 이채훈이 『음악가의 연애』에서 악보에는 없는 음악가들의 언어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