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중고] 사자가 파마를 했어요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선물포장불가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엉뚱해서 재미있고, 웃으면서도 가슴이 찡한 그림책을 만드는 쑨칭펑·팡야원 콤비가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에 이어 다시 한 번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상상의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옛날옛날에 예쁜 것을 유난히 좋아하는 사자가 있었어요. 뻣뻣하고 자꾸만 흘러내리는 생머리를 가진 그 사자는 우연히 굽이치는 파도를 본 후, 자신도 굽실굽실 풍성한 머리털을 갖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여우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여우는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전작 《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에?..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