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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항공사 승무원이 되었다고?”
귀여운 그림과 깜찍한 반전이 있는 그림책!
“까만 코를 킁킁거리며 주변에 행복을 뿌리는 것 같다.” 동물을 좋아하는 작가 홍진기가 강아지를 보면서 한 말이다. 작가는 강아지가 더 많은 사람들한테 행복을 뿌려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그림책을 시작했다고 한다. 깜찍한 강아지들이 마음껏 여행하는 모습을 생각하며, 강아지들만의 항공사를 떠올렸고, 귀여운 강아지들의 모습을 아크릴 물감으로 살려 냈다. 또 그 속에 무시무시한 손님을 맞이하는 강아지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면서 깜찍한 반전을 이야기로 꾸몄다. 아이와 함께 어른들이 따뜻한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을 읽어 주며, 무시무시한 손님이 누구일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책장을 덮으며 입꼬리가 올라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주요 내용(줄거리) ◆
골든리트리버, 몰티즈, 웰시코기, 푸들 등 귀여운 강아지들이 운영하는 항공사에 무시무시한 손님이 올 거래요. 무시무시한 손님은 뾰족한 가시에 날카로운 이빨도 가졌대요.
손님맞이에 어떠한 불편도 있어선 안 되겠지요? 자, 강아지 승무원들! 빨리 빨리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세요! 그런데 무시무시한 손님은 누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