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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븐 시리즈》는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 시리즈다. 제 4권 『수수께끼 여배우와 버펄로 갱단』은 주인공 스펜서가 수상한 인물들을 만나 겪게 되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의 영화감독을 꿈꾸는 주인공 스펜서의 미션은 할아버지가 좋아했던 여배우 ‘글로리아 로레인’에게 키스 받는 장면을 영화로 찍는 일! 하지만 버펄로에서 만난 여배우는 90살 할머니가 되어버렸고, 그녀의 까칠한 손녀 앰벌리와 수상한 제빵사 알이 끼어들면서 스펜서의 계획은 엉망이 되고 만다. 게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갱단이 스펜서 일행을 쫓아오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하게 꼬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