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설립자 김준영의 리얼토크. 마커스 미니스트리 설립자인 저자는 주님의 흔적을 새기는 자를 ‘마커스’라고 네이밍하였다. 대표이자 서번트로서 기록한 11년 동안의 마커스 이야기는 이 책에서 처음 공개된다. 마커스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을 낱낱이 전하고 있다.
첫 부르심 이후 광야, 인도하심, 실행, 예배, 찬양, 연합, 네트워킹, 나의 미래 공작소 등 키워드로 나누어 연대기별로 집필되었다. 청년 예배자들에게 찬양과 예배의 진정성, 그 롤모델을 제시하는 과정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라이브워십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마커스 사역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강조하며, 이제 다음 세대를 위한 가이더로서 네트워킹하며 다른 선택을 하고 있다. 작사가로서 알려진 ‘부르신 곳에서’, ‘주님은 산 같아서’를 비롯하여 30여 곡의 가사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의 신앙은 삶이었다. 부르신 곳에서 믿음을 지켜 나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