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구의 0.2% 정도에 불과한 유대인들이 각 분야의 중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근래에 들어 급속히 강조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도 유대인들이 시작하여 그들이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유대인들이 성공신화를 이루고 있는 요인 중 가장 핵심은 수천 년을 변함없이 지속해 온 그들만의 공부법 ‘하브루타’이다. 하브루타를 빼놓고는 역사적 환경, 인구, 평균 IQ 등에서 그들이 다른 민족이나 국가들보다 우위에 서는 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교육을 변화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하브루타가 제안 된지 불과 5년여 만에 예상도 못했을 만큼 가정, 학교, 사회교육 등 전 분야에 급속히 확산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