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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직업 세계와 직장 속의 그리스도인』은 오랜 세월 직장 사역에 투신해 온 방선기 소장은 “직장 속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영성”을 청지기, 군사, 종이라는 삼중적 역할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임성빈 교수는 “세계화 시대, 그리스도인의 직업윤리”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은 개인의 신앙적 관점에서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기업 환경, 윤리적 갈등, 전 세계적 추세라는 관점에서도 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송인규 교수는 “그리스도인, 직장 내 구조악과 맞닥뜨리다”를 통해 그리스도인 직장인이 늘 만나는 구조악이라는 괴물의 실체를 규명한 후 그 구체적 대응책으로 ‘잠정적 타협론’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