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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사를 넘어선 역사 읽기!
전통적인 문화, 생활습관, 가족, 친족 제도 등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서 전통이라 여겨지는 것의 대부분이 마지막 왕조인 조선시대와 명ㆍ청 시대에 형성되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시대는 한국과 중국에 있어서 ‘전통 형성의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이 책 『현재를 보는 역사, 조선과 명청』은 이러한 오늘날의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를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각각 조선시대와 명ㆍ청의 사회경제사 전문가로 조선왕조 시대와 명ㆍ청시대를 ‘소농사회의 형성’이라는 공통 인식하에 각각의 사회 분석을 행하고 있다. 또한, 조선과 명ㆍ청을 각각 동시대적인 과제를 가지고 기술하고 있으며, 때로는 세계사 속에 각각의 사회를 위치지우고 있는 점 등 각자의 전문 분야 관점에서 동아시아적인 문제로 취급해 일국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넓은 역사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