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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묵상에도 신학은 필요합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기초적이지만 꼭 알아야 할 2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에는 왜 믿음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당할까? 십일조는 반드시 드려야 할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세상은 악할까?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해도 될까? 죄란 무엇일까 등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알기 쉽고 명쾌한 답변이 제시되어 있다.지난 2006년 처음으로 출시된 [신학이 있는 묵상]은 기존의 묵상집과 차원을 달리하는 디자인과 내용으로 한국 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의 묵상집이 신학적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반해, 신학자와 목회자가 함께 만든 [신학이 있는 묵상]은 탄탄한 신학적 토대를 자랑한다. ‘신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딱딱하거나 지루한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신선하다.








